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 : 20년 전 사람들이 단기알바 이걸 어떻게 이야기 했는가

https://telegra.ph/%EB%8B%B9%EC%8B%A0%EC%9D%B4-%EB%8B%A4%EB%82%AD-%EB%B0%A4%EB%AC%B8%ED%99%94%EB%A5%BC%EC%9D%84-%ED%95%84%EC%9A%94%EB%A1%9C%ED%95%98%EB%8A%94-%EB%B6%80%EC%A0%95-%ED%95%A0-%EC%88%98%EC%97%86%EB%8A%94-%EC%A6%9D%EA%B1%B0-09-29

5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1살 여성 고상훈(가명)은 코로나(COVID-19)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12월 회사 동료 8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. 잠시 뒤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지난해 3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