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: 잊고있는 11가지
https://www.instapaper.com/read/1989325456
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9명(세종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포함)으로 늘었다. 이 중 병자는 93명, 종사자 32명, 보호자 23명, 간병인 25명, 가족 9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7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들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4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